코로나19 백신 미접종 인원이 500만 명에 달합니다. 정부는 다음 달부터 다시 기회를 준다고 밝혔는데요. 이 기회에 얼마나 많은 인원이 백신을 신청할 수 있을까요?

     

     

    내일부터 2차 접종도 잔여백신을 활용할 수 있게 변경되면서 접종 완료 속도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백신 공급이 다소 원활해졌기 때문인데요. 병원 관계자에 의하면 거의 대부분 와서 맞지만 간혹 안오는 분들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변이 바이러스 대응을 위해 접종 완료율을 높여야 하는 상황에서 내일부터 SNS 당일 예약과 병원 예비명단을 통해 잔여 백신 2차 접종이 가능하게 됩니다.

     

     

    1차 접종 기관과 다른 곳에서 2차 접종이 가능하며 잔여 백신으로 2차 접종을 맞았을 경우 자동으로 기존 예약은 취소됩니다.

    또한 잔여백신을 활용하여 접종 간격도 줄일 수 있습니다. 화이자 기준으로 3주, 모더나 혹은 아스트라제네카 기준으로 4주 이상 간격을 두면 2차 접종 신청이 가능합니다.

     

    40대 이하 청장년층은 18일 저녁 6시에 접종 예약이 마감되며 이들은 다음 달 1일부터 화이자 혹은 모더나 백신을 맞게 됩니다. 접종 후 이상이 생길 경우 '명절 병원'을 검색해 문을 연 병원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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