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이 밀린 것에 분노한 터키의 한 광부가 굴착기로 덤프트럭을 부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해당 사건이 일어난 곳은 터키의 시르나크주 쿠디산 인근의 광산으로 일을 하던 인부가 월급이 밀리자 난동을 부린 것인데요.

     

     

    영상을 보면 주차장에 굴삭기를 몰고와 덤프트럭 5대를 순서대로 누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시끄러운 소리와 함께 직원들이 말리러 오는 모습도 보였는데요.

    인부가 박살낸 덤프트럭은 한대당 약 1억 6천만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 신기한 사실은 해당 회사의 사장이 인부의 삼촌인 것인데요.

     

    두 사람은 미지급 임금과 트럭 파손에 대한 합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구체적인 법적 조치에 대해서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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