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거래소 지닥이 결국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은행 실명 계좌 발급 마무리 단계라고 밝혔지만, 부득이하게 원화마켓의 임시 중지를 결정하게 된 것입니다.

    원화마켓 거래는 23일 오후 5시부터 중지될 예정이며 즉시 비트코인으로 거래가 가능한 BTC 마켓을 신설할 예정입니다.

     

     

    지닥은 실명계좌 없이 코인 거래만 제공되는 사업자로 24일 전까지 금융정보분석원에 신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요. 원화 마켓이 내려가면서 사용자들은 큰 불편을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어 지닥은 원화마켓을 재개하기 위해 실명계좌 확보를 조속히 완료하고 공지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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